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가 26일 막을 올렸다.
넥슨 판교 사옥과 인근 발표장에서 진행되는 NDC16은 게임기획과 프로그래밍, 비주얼아트, 사운드, 프로덕션 운영, 사업마케팅, 경영관리 등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한 주제로 총 103개 섹션이 진행된다.
넥슨 컴퍼니와 외부 발표자가 각각 51개 강연을 진행하고 올해 NDC16의 슬로건은 급격히 변하고 있는 게임시장에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게임산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넥슨과 게임업계 종사자들이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을 펼친다.
한편 NDC16이 열리는 넥슨 판교 사옥에는 오전 9시부터 강연을 듣기 위한 관람객들이 몰렸는데 특히 선착순으로 아트북을 무료 배포해 대기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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