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챔스 결승전이 열리는 올림픽 체조경기장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
OGN 한 관계자에 따르면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결승전 티켓 7000석이 모두 매진됐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세계 최고의 롤 프로팀이라 불리는 SKT T1과 락스 타이거즈가 5판 3선승제의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SKT는 이번 결승전으로 롤챔스 최초 5회 우승 및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며 ROX는 창단 후 최초 롤챔스 우승에 나선다. 해당 결승전의 우승팀에게는 오는 5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MSI' 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오프닝에서는 롤챔스 출전 팀 선수들이 모두 참석했으며 이후 별 모양의 무대 각 끝에서 결승전 양 팀 선수들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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