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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파이터V 크래쉬’ 24일 C조 경기 열려…치열한 한·중전 예고

작성일 : 2016.04.22

 



스포티비게임즈(대표 이재명)는 오는 24일 플레이스테이션이 후원하는 ‘스트리트파이터V 크래쉬’ 16강 C조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국을 대표해 16강 C조 글로벌 시드로 참가하는 ‘QANBA’ 팀은 팀 결성 때부터 화제를 낳았다. 주축 플레이어는 ‘13억 분의 1’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xiaohai(샤오하이)며 여기에 중국 랭킹 2위이자 라이벌인 TAKOU(타코우)가 합류해 중국 랭킹 1, 2위가 한 팀에 뭉쳤다. 또한 두 선수가 엄선한 것으로 알려진 비밀병기 ABAO(아바오)까지 더해져 탄탄한 전력을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16강 C조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앞서 진행된 16강 A, B조와 달리 ‘QANBA’ 팀 멤버들이 아직까지 ‘스트리트파이터V’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보여주지 않았고, C조에 포진한 국내 팀들의 전력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스고이’ ‘Team NRZ’ ‘T.K.S’ 3개 국내 팀 모두 상위 랭커 플레이어들로 팀을 꾸린데다가 조 편성이 되었을 때부터 “다른 조에 비해 해 볼만 하다”라는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어 ‘QANBA’ 팀이 글로벌 시드 팀의 위용과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플레이스테이션이 후원하는 ‘스트리트 파이터V 크래쉬’ 16강 C조 경기는 오는 24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글로벌 미디어 트위치를 비롯해 네이버e스포츠, LINE(라인), HuoMaoTV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세계 어디서든 시청이 가능하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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