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년 4월 21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도미네이션즈가 글로벌 시대 업데이트 후 꾸준한 인기 상승을 보이고 있다.
빅휴즈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게임 ‘도미네이션즈’가 지난 7일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단행한 글로벌 시대 업데이트 이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가 반등했다.
도미네이션즈는 업데이트 이전 매출 순위가 40위권까지 떨어졌지만 17일 25위에서 21일에는 21위까지 올라섰다.
글로벌 시대 업데이트는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상대방 진영을 공격할 수 있는 대전차용 바주카, 박격포, 수송기 등을 포함한 병력이 추가됐고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과달카날 전투 등의 실제 유명 전투를 재현하는 콘텐츠도 함께 제공된다.

이주헌 넥슨 도미네이션즈 담당 PM은 “글로벌 시대가 등장하며 대규모 신규 유닛들이 함께 등장하며 즐길거리가 많아졌다” 며 “이와 함께 인게임 이벤트 시스템을 통해 PVP와 사냥, 업그레이드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PM은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즐길만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품질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미네이션즈는 지난 2015년 4월 북미 및 유럽에 론칭했고 국내 서비스는 8월 27일에 시작돼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2015년 구글플레이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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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력이부족하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