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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최신 시설과 세심한 배려 곳곳에

 



넥슨은 28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개관을 앞두고 기자들을 초청해 내부 시설을 공개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어린이 재활치료에 특화돼 있는 치료뿐 아니라 자립을 돕는 자활까지의 치료까지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재활+사회재활+직업재활' 통합형 재활 병원이다.

병원 내 시설은 지상 7층 지하 3층(연면적1만8557.73㎡, 약 5560평), 입원 병상 91개, 낮 병상 40개 규모이며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소아건강정신과, 치과 등 4개 진료과와 재활치료센터(물리, 작업, 언어치료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수영장, 문화교실, 어린이도서관, 다목적홀 등 다양한 복지시설을 마련해 장애어린이뿐만 아니라 비장애어린이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통합복지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푸르메재단의 주도로 시민(일반 기부자), 정부(마포구청 병원 부지 지원)의 지원으로 건립됐으며, 병원 건설에 필요한 전체 440억 중 200억원을 넥슨에서 기부했다.

다음은 시설 전경 및 내부 시설을 담은 사진이다.


▲ 1층 로비. 어린이도서관, 카페테리아 등 외부인 방문도 가능하다.


▲ 지하 1층 수영장. 가족샤워실, 수치료실도 마련돼 있다.


▲ 7층에 위치한 식당. 외부인이 와서 먹을 수 있다. 한끼 5000원.


▲ 트랙 모양의 병동로비, 각 병실 어린이들이 나와 함께 뛰어 놀 수 있다.


▲ 4인실 병실. 국내에서 가장 큰 베드로, 부모님도 옆에서 함께 잘 수 있다.


▲ 다양한 악기가 구비돼 있는 음악치료실.


▲ 깔끔하게 정돈된 작업치료실.


▲ 놀이치료실


▲ 안락한 분위기를 가진 물리치료실.


▲ 넉넉한 공간의 치과진료실. 전신마취실도 따로 존재한다.


▲ 식당과 연결된 옥상. 여기서 아이들이 뛰어놀거나 식사도 가능하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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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18 비오면흥분
  • 2016-04-21 15:30:21
  • 병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