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영훈 넷마블 사업전략 부사장
"스톤에이지는 넷마블 품에서 약 5년간 피나는 노력 끝에 완성된 작품이다"
넷마블게임즈가 신작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를 최초 공개했다.
20일 넷마블게임즈는 글로벌 모바일 대작 RPG(역할수행게임) ‘스톤에이지’를 소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글로벌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공개된 스톤에이지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 IP(지적재산권)를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올해 초 진행된 넷마블 신작 모바일 라인업 발표를 통해 출시 계획이 알려진 바 있다.
백영훈 넷마블 사업전략 부사장은 "스톤에이지는 1999년 일본에서 온라인게임으로 처음 개발됐다"며 "이후 국내 및 일본, 중화권에 진출해 온라인 턴제 RPG의 모태가 됐다"고 신작 게임을 소개했다.
이어 "스톤에이지는 저와도 인연이 깊은 게임"이라며 "2012년 넷마블 기획 실장 시절에 스톤에이지 원천 IP를 확보하기 위해 직접 협상에 나선 바 있다"고 덧붙였다.
넷마블은 각고의 노력 끝에 '스톤에이지' 원천 IP 확보에 성공했고 게임 전반에 거쳐 본격적인 칼을 대기 시작했다. 디자인 콘셉트와 각종 시스템 등이 현대적 감각에 맞는 모바일게임으로 새롭게 다듬었다.
넷마블은 그간의 결과물을 오는 5월 사전테스트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 게임은 오는 6월 한국에 우선 출시된 뒤 올 하반기에 중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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