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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RPG에 AOS로 감칠맛…신작 '백전백승' 5월초 출시 예고

작성일 : 2016.04.19

 


▲ 박병찬 에프엘모바일코리아 팀장

"백전백승은 액션 RPG(역할수행게임)에 AOS(적진점령) 모드가 절묘하게 더해진 게임"

에프엘모바일코리아가 신작 '백전백승'으로 올해 포문을 열었다.

에프엘모바일코리아(지사장 박세진)의 모바일게임 '백전백승 for Kakao(이하 백전백승)'의 신작 발표회가 19일 서울 청담동 CGV에서 진행됐다. 

'백전백승'은 텐센트의 티미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에프엘모바일코리아가 5월 초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액션 RPG다. 이미 중국에서는 애플 앱스토 어 인기 1위 최고 매출 순위 3위까지 기록하며 어느 정도 검증을 받은 바 있다.

'백전백승'은 유저들에게 친숙한 액션 RPG에 AOS모드를 추가한 모바일게임이다. 던전에서 파밍을 통해 육성한 캐릭터는 PVP(이용자간대결)와 AOS 모드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AOS 모드는 3대 3 실시간 대전으로 이뤄지며 매주 진행되는 챔피언스 리그 랭킹을 통해 티어별 보상을 제공한다.

스토리도 눈여겨볼 만하다.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등의 만화로 유명한 양경일과 윤인완 작가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양 작가는 '백전불패'라는 제목의 브랜드웹툰을 네이버에서 매주 수요일 연재하고 있다.



게임 내에서는 '자유전직' 시스템을 구현했다. '백전백승'에는 검투사와 추적자, 창술사, 격투가 총 4가지 직업이 존재하는데 한 가지 캐릭터를 골라 성장하다가 다른 직업으로 횟수제한 없이 자유롭게 전직할 수 있다. 

박병찬 에프엘모바일코리아 팀장은 "캐릭터 직업을 전직해도 스킬트리와 무기, 강화 등 캐릭터 진행 내역은 그대로 계승되기 때문에 한 가지 캐릭터만 키워도 나머지 캐릭터를 모두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백전백승'은 다양한 버프를 획득할 수 있는 콤보스킬, 처음 장비를 끝까지 그대로 사용하는 유저 편의 장비 시스템 등을 갖췄다. 이외에 1대 1, 2대 2, 5대 5 파티 던전, 3대 3 AOS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박병찬 팀장은 "백전백승은 액션 RPG만으로도 충분히 할만한 작품"이라며 "AOS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게임을 자부했다.

한편 에프엘모바일코리아는 '백전백승' 외에도 올해 3종의 모바일게임을 준비 중에 있다. 올해 하반기 만화 풍운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무협 MMORPG '풍운'과  중국풍 AOS인 '아레나삼국',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진삼국대전2'가 출시될 예정이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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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3 디아볼링
  • 2016-04-19 13:30:29
  • 음 먼가 새로워보이네
  • nlv24 탁구계의페이커
  • 2016-04-19 15:05:23
  • 어차피 모바일알피지 그나물에 그밥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