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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컴프야·이사만루, 야구시즌 맞아 인기 '치고 달린다'

작성일 : 2016.04.14

 

 

지난 4월 1일 2016 KBO 프로야구시즌 개막과 함께 모바일 야구게임도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14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순위에 따르면 ‘컴투스 프로야구2016’과 넷마블의 ‘이사만루2 KBO’가 각각 20위와 25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먼저 야구게임의 전통 강호라 할 수 있는 컴투스 프로야구2016은 지난달 30일 야구 시즌 개막보다 이틀 먼저 신규 버전을 선보였다. 컴투스 프로야구는 지난해 스포츠게임 장르에서 1위를 차지했던 게임이다.

2016 버전에서는 올 시즌 리그 일정과 구단별 정보 및 라인업이 게임 내 반영됐고 신규 게임모드로 과거 팀과 올스타 팀의 대결을 펼칠 수 있는 히스토리 모드를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게임빌에서 넷마블로 퍼블리셔를 교체해 등판한 ‘이사만루2 KBO’는 실제 야구 경기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의 상황을 연출한 비패턴 방식을 통해 리얼야구를 내세운 게임으로 지난 7일 정식 출시했다.

이사만루2는 전작의 기본 골격인 리얼야구를 표방하는 점을 제외하고 게임전반을 새로운 신작처럼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매출 100위권에서 출발해 30위권에서 TOP30내로 빠르게 순위 상승 중이다.

이처럼 매년 야구시즌 개막과 함께 야구게임은 특수를 누린다. 2015 버전을 서비스하던 컴투스 프로야구는 지난 3월만 하더라도 매출TOP30에 벗어나 있었고 두 게임의 상승세를 봤을 땐 10위권 진입도 가능해 보인다.

야구 시즌 특수의 변화라면 기존에는 PC온라인 야구게임이 받았던 혜택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모바일게임이 이어가게 됐다는 점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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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4 탁구계의페이커
  • 2016-04-14 10:22:01
  • 야구겜들 잘나가네 축구나 탁구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