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2월에 출시됐던 게임이 출시 2주년이 지나고도 매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 주인공은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별이되어라’로 13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 3위에 올랐다.
이는 전날 6위에서 두 계단 상승한 수치이자 게임 서비스 초반 달성했단 매출 4위보다 높은 성과로 말 그대로 최고 성적이다.

▲ 2016년 4월 13일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이번 순위 상승은 지난 7일 단행한 이른바 ‘역대급’ 업데이트를 발판으로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별이되어라는 시즌4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과 캐릭터, 최고 레벨 확장 등 게임 전반에 걸친 변화를 단행했다.
보통 모바일게임은 콘텐츠 업데이트를 적용한 뒤 소폭의 순위 상승이 있는 편인데 별이되어라는 업데이트 이전 20위권(8일 기준 23위)까지 하락했다가 큰 폭으로 반등했다.
특히 구글 매출 TOP5는 TOP10에 비해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편이라 이번 업데이트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관련해 게임빌의 한 관계자는 “시즌4 업데이트를 통해 구글플레이 전체 매출 3위를 달성하며 순위가 크게 상승했다. 회사 측에서는 이번 순위 상승의 효과가 꾸준히 유지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만족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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