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가 9일(토)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소규모 유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유저 간담회는 첫 영주와 총독을 역임한 게임 내 길드의 장들을 초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블레스의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일부 공유할 계획으로 알려져,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아래는 서울 역삼동 한 갤러리에서 진행된 유저 간담회 행사 모습이다.

▲ QnA 코너를 진행 중인 (좌측부터) 한재갑 총괄PD, 이정현 기획팀장, 황준영 기획파트장, 박찬수 운영팀장

▲ 유저에게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전하는 이정현 기획팀장

▲ QnA 코너를 진행 중인 (좌측부터) 한재갑 총괄PD와 이정현 기획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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