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롤챔스] SKT, '뱅' 펜타킬 축포로 시즌 3위 확정…준PO 진출

작성일 : 2016.04.08

 



SKT가 스베누를 완파하며 시즌 3위로 준 플레이오프전에 진출했다. 

SKT T1이 8일 전주 실내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2경기에서 스베누 소닉붐을 2대 0으로 완파했다. 

1세트 SKT가 첫 세트를 선취했다. 루시안을 선택한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은 초반부터 많은 킬을 올리며 잘 성장해 팀의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중반부터 잦은 한타를 개시한 SKT는 루시안을 필두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한타에서 연전연승한 SKT는 탑 라인을 압박하며 봇 라인까지 동시 공략하는 등 수준 높은 운영을 선보였다. 

SKT는 탑 라인에서 그대로 쌍둥이 포탑으로 진입해 첫 세트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세트도 SKT의 압승이었다. '페이커' 이상혁은 트위스티드페이트를 꺼내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SKT는 합류전에서 능한 모습을 보이며 초반부터 많은 킬을 쓸어담았다.

주도권을 이른 시간에 잡은 SKT는 스베누를 허물어갔다. SKT는 드래곤 한타에서도 4킬을 냈으며 '페이커' 이상혁은 궁극기 운명을 활용해 '뉴클리어' 신정현(코르키)를 암살했다.  

15분 한타에서 '뱅' 배준식(시비르)은 합류로 트리플 킬을 달성했고 격차를 8천까지 벌린 SKT는 한타에서 대승하고 바론 버프를 차지해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이 과정에서 '뱅' 베준식은 펜타킬을 기록하기도 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

  • nlv24 탁구계의페이커
  • 2016-04-08 20:53:17
  • 페이커 활약이 미미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