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오브탱크’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게이머들의 축제가 시작됐다.
현지시각으로 8일 폴란드 바르샤바 토르바르홀 경기장에서 월드오브탱크 워게이밍넷 리그 그랜드 파이널(WGL 2016)가 오프닝 세리모니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 WGL2016 현장 오프닝 세레모니
이날 현장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북미, 유럽, 러시아, 브라질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12개 팀이 총상금 30만 달러(한화로 약 3억 4500마원)를 두고 8일과 9일 양일간 대결을 펼친다.


▲ 모하메드 파들 워게이밍 글로벌 컴페터티브 게이밍 헤드
모하메드 파들 워게이밍 글로벌 컴페터티브 게이밍 헤드는 무대에 올라 “WGL2016에 관심을 갖는 게이머들에게 감사하고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대표로는 골드베스 팀이 출전해 현지시각으로 8일 14시부터 지난해 우승팀인 헬레이저스와 강력한 우승후보인 나비 팀과 조별예선을 펼치게 된다.

▲ 무대에 입장 중인 한국 대표팀 골드베스

▲ WGL2016 대진표

▲ 지난해 우승팀인 디펜딩 챔피언 헬레이저스 (사진 중앙)
한편 WGL2016 결승전이 진행되는 토르 바르홀에는 게임 시연 부스와 VR시연 부스, 게임 관련 상품 판매점 등이 설치돼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다.


▲ 월드오브탱크 VR 버전을 시연 중인 관람객
[(폴란드=바르샤바)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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