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와 게임빌(대표 송병준)을 대표하는 '별이되어라'가 시즌4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역주행을 노린다.
게임빌이 서비스하고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한 모바일 RPG ‘별이되어라’가 7일 시즌4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별의노래'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신규 지역과 캐릭터, 최고레벨 확장, 초월강화 시스템 등 게임 전반에 걸친 대규모 업데이트로 별이되어라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캐릭터 각성 시스템'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이다. 각성은 기존 캐릭터를 더 강하게 만들어 주는 시스템으로 시즌4 퀘스트를 통해 습득할 수 있으며 각성 시 신규 각성 스킬을 획득해 궁극 스킬을 최대 2개까지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 각성 후에는 캐릭터 레벨이 102로 확장돼 더욱 강한 팀을 꾸릴 수 있으며 인게임 일러스트도 화려하게 변하기 때문에 수집욕을 자극한다.
더불어 새로운 월드인 ‘세계수의 영혼’과 신규 지역 ‘비밀의 습지’가 오픈되고 또한 최종 병기 드래곤버스터와 파괴신 다크소울의 숨겨진 힘과 능력을 추가 획득할 수 있는 ‘초월 강화 시스템’도 새롭게 등장한다.
그밖에 신규 유저를 위한 임무 시스템을 추가해 드래곤버스터를 초반부터 쉽게 획득할 수 있게 됐으며 월드 보스 리뉴얼과 레이드 파티 유지 기능, 게임 가이드 개편 등 유저 편의 기능도 업그레이드됐다.
게임빌 관계자는 "3년째 꾸준한 인기를 고수하고 있는 별이되어라가 네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며 "신규 지역과 클래스, 시스템 등 게임 다방면에 걸친 업데이트인 만큼 확 바뀐 별이되어라를 플레이하면서 모바일 RPG의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2월 출시된 별이되어라는 ‘누구나 쉽게 즐길 모바일 RPG’라는 슬로건으로 쉬운 조작감과 동화풍 그래픽을 특징으로 내세우며 국내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꾸준한 매출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7일 현재 게임은 구글플레이 매출 23위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24위를 기록 중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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