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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이군] ‘콘(KON)’ 직접 해 보니…참신한 듀얼 액션의 '매력'

작성일 : 2016.03.30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서비스하고 넷마블블루(대표 문성빈)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콘(KON)'이 30일 오전 11시 정식 출시됐다. 

'콘'은 '레이븐' '이데아' 등 넷마블표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의 계보를 잇는 신작이다. 사전등록자는 100만명에 육박했으며 홍보모델로 대세 배우 유아인을 선정해 출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금일 베일을 벗은 '콘'은 화려한 그래픽과 타격감을 자랑했다. 특히 2종의 캐릭터가 함께 전투하는 '듀얼 액션'은 기존 모바일 액션 RPG와 차별화된 '콘'만의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이 게임에는 단타 공격이 특징인 여전사 '리디아'와 두 개의 쌍검으로 민첩한 공격을 펼치는 검사 '베인', 광역 마법을 사용하는 마법사 '세레나' 힘 있는 망치 공격과 치유 스킬이 특징인 사제 '카일' 4종의 캐릭터가 존재한다. 

이용자는 이 중 1종을 주 캐릭터로 선택하고, 1종을 파트너 캐릭터로 골라 동시에 육성하고 함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파트너 캐릭터는 주 캐릭터에게 각각 공격력 증가, 치명타 확률 증가, 흡혈효과, 무적 효과 등 고유 버프를 제공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또한 '콘'은 이용자가 직접 꾸민 맵(아지트)에서 이용자간 대결(PVP)을 즐길 수 있는 '침략전' 시스템을 모바일 액션 RPG 최초로 구현했으며 유저 가이드 '나침반' 시스템과 편리한 메뉴 구성과 플레이 동선 등을 제공해 이용자 편의성을 강조했다. 

현재 회사 측에서는 게임 초반부터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한다. 무기나 방어구 등 장비 아이템을 1개 뽑으려면 보석(유료 재화) 300개가 필요한데 게임 내 초반 퀘스트와 업적만 달성해도 보석 800개 가량을 손쉽게 모을 수 있다.


▲ 각각 특색을 지닌 4종의 캐릭터들.


▲ 장비는 1종의 무기, 4종의 방어구와 3종의장신구로 구성됐다.  


▲ 효과를 미리 알고 스킬을 찍을 수 있다.


▲ 파트너 캐릭터 효과는 각기 달라 신중함이 필요하다. 






▲ 음성 더빙을 입혀 스토리 몰입감을 높였다.










▲ 대작급 액션 RPG답게 스킬 등 그래픽도 화려한 편이다.


▲ 파트너 캐릭터는 소환하면 주 캐릭터와 함께 전투를 치른다.


▲ 컷신을 통한 스킬 이펙트도 구현됐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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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85 김가판살
  • 2016-03-30 15:51:39
  • 오 이거 나왔어요? 깔아야겠다 ㅋㅋㅋㅋ 할게임없는데 잘됐땅
  • nlv23 탁구계의페이커
  • 2016-03-30 15:59:33
  • 느낌 괜찮다 느낌 있다
  • nlv17 아제로스의병신
  • 2016-03-30 16:28:35
  • 상반기에 가장 기대하는 모바일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