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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상 대표 "카본아이드 신작, 성공 못해도 출시하고 싶은 게임"

작성일 : 2016.03.29

 


▲이은상 카본아이드 대표

"그동안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수 있을까 고민을 했지. 정작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은 부족했던 것 같다"

이은상 카본아이드 대표가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카본아이드는 29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자사의 신작 라인업을 공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이은상 대표는 "카본아이드는 재미와 즐거움, 도전 등의 단어가 근간을 이루는 회사"라면서 "직원 모두가 긍지를 가지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보겠다는 각오로 신작 게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날 나이츠폴, 타이니폴, 기간트쇼크 등 현재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3종을 처음 선보였다.

이 대표는 "금일 공개한 게임들은 뜨지 못해도 출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독특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며 "한 판을 플레이해도 기억에 남고 인상적인 게임"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공개된 신작 3종은 모두 조작의 편의성을 위해 세로 UI를 채택하고 손가락 하나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었다. 카본아이드는 올해 가을 출시 예정인 '나이츠폴'을 시작으로 '타이니폴' '기간트쇼크'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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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31 우주대굇수
  • 2016-03-29 20:08:34
  • 그래 누군가는 망하더라도 독특한 게임을 만들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