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만손 뮤레전드 PD
웹젠이 자사의 대표 게임인 '뮤'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4종의 게임을 공개했다.
29일 웹젠은 서울 동대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뮤 IP 신작 4종을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뮤 IP 4종 게임은 PC온라인게임 '뮤레전드'와 모바일게임 '기적뮤:최강자', 웹게임 '뮤이그니션'과 '기적중생(가칭)'이다.
이 가운데 MMORPG '뮤레전드'는 뮤온라인의 차기작으로 핵앤슬래쉬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오는 4월 21일 비공개테스트(CBT)를 통해 가장 빨리 유저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뮤레전드 실제 플레이 화면
정만손 뮤레전드 PD는 "레전드뮤는 뮤온라인의 핵심 재미를 계승하고 발전 시킨 정식 후속작이고 모바일과 웹게임 등 3종으로 출시되는 뮤 시리즈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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