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영 웹젠 대표가 경쟁이 심화되는 게임시장에서 생존을 위한 2016년 사업전략으로 IP(지식재산권), 인재, 파트너십 3가지를 꼽았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11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자사의 신작 라인업 및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김태영 대표는 "웹젠은 '뮤' 'R2' 'C9' 등 온라인게임의 성공을 거둔 이후 2015년 '뮤오리진'을 통해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뮤오리진'은 글로벌 게임사와 경쟁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찾고 자신감을 찾은 게임"이라고 밝혔다.
웹젠은 '뮤오리진'의 사례를 바탕으로 자사의 IP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신규 IP 발굴에 적극 나선다.
또한 수익을 실현 시킬 수 있는 인재들을 확보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해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등 웹젠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큰 축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김태영 대표는 "웹젠은 중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파트너로 꼽히고 있다. 중국 뿐만 아니라 국내외 게임사와 지분투자 및 전략적 제휴를 맺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신작 라인업은 온라인게임 '뮤레전드' '라이트폴', 웹게임 '뮤이그니션' '기적중생(가칭)', 모바일게임 '더비스트' '샷온라인M' 'C9M' '아제라' '서머너즈사가' '썬 모바일' '기적MU:최강자' 총 11종이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과거무한도전
로페의부활
전설의개발자
이간질대마왕
스포어가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