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에서 출시한 모바일RPG '크레이지드래곤'이 지난 24일 출시 이후 4일 만에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37위, 인기게임 2위를 달성하는 등 잔잔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출시 후 첫 주말 동안 재접속률이 평균 80% 이상을 기록, 최근 다양한 모바일RPG 출시된 시점에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한 것.
공식 카페에서는 용병을 이용한 액션성과 스킬 운용과 콘트롤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는 1대1 영웅전 등 PVP 콘텐츠에 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엠게임은 iOS 버전 출시와 함께 공성전 업데이트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iOS 버전을 빠르게 출시할 예정이며, 3:3 단체전, 길드전 등을 4월 중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안현중 엠게임 기획실장은 "최상위급 용병 중 하나인 6성 드래곤 4종이 벌써 등장할 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크레이지드래곤'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고 계신다"고 전했다.
이어 안 실장은 "다양한 RPG가 출시되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계속해서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유저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끊임없이 재미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레이지드래곤'은 엠게임이 2년 간 개발, 드래곤 탑승 전투를 모바일게임에 구현한 모바일 RPG로, 20여가지의 연계 스킬을 이용한 공중 콤보와 드래곤과 함께 하는 전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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