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모바일게임 '거신전기'가 구글 매출TOP30에 진입했다.
27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지난 22일 출시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거신전기'는 25일 매출 63위로 출발해 26일 41위를 거쳐 27일에는 24위에 안착했다.
거신전기는 스노우폴이 개발한 처녀작으로 주인공 캐릭터는 거신이라는 거대 병기와 함께 전투를 펼치고 아이템을 수집하며 성장해나갈 수 있다. 거신은 아이템과 마찬가지로 등급으로 구분되고 성장할 수록 강한 능력치와 전투 버프를 갖게 되며 궁극적으로 모든 거신을 보유할 수록 유리해지는 방식이다.

이 게임은 레이븐이나 히트 류의 그래픽과 달리 애니메이션을 연상케하는 동화풍의 감성 그래픽이 특징이다.
유저는 모험 모드 외 PVP(이용자간대결) 콘텐츠인 투기장과 거신대전, 레이드, 도전의탑 등의 콘텐츠를 즐길수도 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한 모바일게임 (팜플 서비스 제외) 가운데에는 지난해 출시했던 '러스티블러드'가 구글 매출 15위로 최고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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