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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전천후 챔피언 '아우렐리온 솔' 출시...스킬만 봐서는 OP?

작성일 : 2016.03.25

 



25일 '리그오브레전드'에 130번째 신규 챔피언 '아우렐리온 솔'이 추가됐다. 

'아우렐리온 솔'은 용의 모습을 한 마법사형(AP) 챔피언이다. 화력 넘치는 광역 스킬과 벽을 넘는 이동 스킬, 적을 밀어내는 군중 제어기까지 보유하고 있어  추후 OP(Over Power) 챔피언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챔피언의 기본 지속 효과는 '우주의 중심'이다. 3개의 위성이 주위를 공전하며 적을 공격한다. 이 위성에 맞은 적은 마법 피해를 입게 된다. 



Q스킬은 '은하 해일'이다. 사용하면 목표 방향으로 신생별의 핵을 쏘는데 핵은  스킬 범위를 벗어나거나 다시 사용하면 폭발한다. 폭발에 맞은 주변의 적은 피해를 입고 기절하게 된다.  '은하 해일'은 패시브 스킬 범위 안에 있으면 더 넓은 범위의 적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



W스킬은 '우주 팽창'이다. 사용하면 패시브 스킬의 범위가 최대로 확장되며 위력이 커진다. 해당 스킬은 활성화돼 있는 동안 계속해서 마나가 소모된다. 



E스킬은 '혜성 전설'이다. 한 방향으로 계속 이동하면 가속도가 붙고 방향을 바꾸면 속도가 감소한다. 이 속도는 중첩을 쌓을 수 있는데 적에게 피해를 입으면 중첩이 모두 사라진다. 중첩이 최대로 쌓인 뒤에 해당 스킬을 사용하면 지형지물에 관계 없이 먼 거리를 비행할 수 있다. 한 번 정한 비행 경로는 바꿀 수 없으며 적에게 피해를 입으면 다시 땅으로 내려오게 된다. 



궁극기인 R스킬은 '성운의 공명'이다. 사용하면 목표 방향을 향해 긴 성운파를 쏜다. 성운파에 맞은 적은 모두 피해를 입고 둔화에 걸리며, 패시브 범위 밖으로 밀려난다. 해당 궁극기는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 것은 물론 접근하는 상대를 떼어놓기에도 안성맞춤인 스킬이다.


챔피언 공개와 함께 신규 챔피언 활용법을 설명하는 예능 방송 '입롤의 신 아우렐리온 솔' 편도 공개됐다. 이번 방송에는 삼성 갤럭시의 정글러 '앰비션' 강찬용이 출연해 챔피언을 다루는 팁을 이용자들에게 선사한다. 

해당 챔피언에 대해 이현우 롤챔스 해설은 "두뇌 플레이가 필요한 '운영용' 정글러"라고 말했으며 김동준 롤챔스 해설은 "탁월한 로밍과 원기옥이 있는 5인 한타용 미드 라이너"라고 평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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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3 탁구계의페이커
  • 2016-03-25 15:28:57
  • 인기 많을 것 같다 딱봐도 스킬이 십사기네
  • nlv21 아싸펭귀안녕
  • 2016-03-25 16:33:07
  • 머냐이건 용가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