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스타2 스타리그, 24일 승자조 결승…강민수-박령우 '대격돌'

작성일 : 2016.03.23

 



스타2 스타리그 2016 시즌1 승자조 결승 경기가 오는 24일 진행된다.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에서는 강민수와 박령우가 최종 결승에 진출할 첫 주인공이 되기 위해 격돌한다.
 
이번 승자조 결승전은 스타리그 최고의 저그이자 결승 대진의 첫 번째 주인공을 가리는 자리인 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특히 강민수와 박령우 모두 국내 개인 리그 결승 무대가 처음이기에 승리에 대한 각오가 남다른 상태다.
 
강민수는 작년 11월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된 첫 해외 대회인 드림핵 로캣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저그 원톱’으로 우뚝 선 선수다. 강민수는 스타리그에서도 계속된 저그 전에서 승리를 기록하며 승자전 결승까지 진출한 상태. 그는 여세를 몰아 또 한 명의 저그인 박령우를 꺾고 생애 첫 국내 리그 결승 진출로 저그 최강자의 면모를 견고히 하고자 한다.
 
하지만 박령우 또한 저그 최강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 그는 현재 스타리그에서 무패행진을 거듭하며 현재 8연승을 기록 중이며 프로리그에서도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 팀에 승리를 안기는 등 저그의 선봉으로 강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박령우는 스타리그와 프로리그 기세에 힘입어 국내 리그 사상 첫 결승 진출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스타리그 현장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시크릿 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SportsTV 스타리그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리그 종료 후에는 공허의 유산의 집정관 모드로 진행되는 예능 프로그램인 ‘스타2 모두의 유채꽃‘ 5회가 방송된다. 이번 5회에서는 과거 ‘스타 무한도전’ 프로그램 출연진이었던 정인호와 임성춘이 출연한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