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신작 PC온라인게임 'MXM(마스터X마스터)'의 글로벌 테스트가 지난 9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주말마다 찾아오는 특별한 미니 게임 '마스터 운동회'가 독특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스터 운동회는 MXM의 주요 콘텐츠인 스테이지 모드, 아레나 모드에 이은 또 다른 콘텐츠로 앞선 두 모드와는 전혀 다른 '미니 게임' 형식의 모드다. 이 모드는 총 6명의 인원이 무작위로 선택되는 미니 게임을 즐기고, 1위부터 3위에게는 금·은·동 메달이 수여되는 방식으로 게이머들은 아기자기하다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

마스터 운동회의 가장 큰 특징은 스테이지 모드나 아레나 모드와는 다르게 무기나 스킬을 일절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점프나 생존 스킬, 태그 만을 이용해 미니 게임을 즐겨야 하기 때문에 평소 스테이지나 아레나 모드에 비해 훨씬 간단하면서도 승부욕을 불태우기 좋다.
<게임조선>에서는 이러한 마스터 운동회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마스터 운동회에서 즐길 수 있는 각종 미니 게임의 종류와 특징 등에 대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모드 소개와 실제 플레이 영상을 담았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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