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크루세이더퀘스트'를 개발한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예비 게임인을 위한 채용을 시작했다.
로드컴플릿은 15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자사의 사원을 모집한다는 글을 게시했다. 모집 분야는 아트와 기획, 개발 총 3개 부분으로 군복무를 마치지 않은 이들을 위한 '병역특례(산업기능요원)' 채용도 하고 있다.
회사는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퀘스트'로 글로벌 흥행포를 쏘아 올랐다. 이 게임은 픽셀아트 그래픽과 3매치 방식의 룰, 여신을 구하는 스토리를 갖춘 RPG 게임으로 고전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며 유저들로 호평을 받아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400만 건을 돌파했고 중국 내 7개 로컬 마켓에서 큰 인기를 끌며 NHN엔터의 대표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그밖에 회사는 '디스코판다'와 '탭탭히어로', '데드아이즈', '라비린시아X2', '론리원', '데빌이터' 등의 게임을 선보인 바 있다.
로드컴플릿 채용 모집 기간은 상시로 진행되며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자유 양식으로 작성해 입사지원 담당자 메일(career@loadcomplete.com)로 보내면 지원이 완료된다.
로드컴플릿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채용공고 페이지(http://loadcomplete.com/care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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