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이형 엠게임 대표가 신작 '크레이지드래곤'이 기존 모바일RPG와 유사하다는 의견에 대해 "그래픽이 유사하다는 지적에 동의할 수 있으나 '크래이지드래곤' 만의 차별화 요소를 갖췄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엠게임은 1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미디어데이에서 24일 출시 예정인 '크레이지드래곤'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권 대표는 "개인적으로도 '크레이지드래곤'을 많이 즐겼는데, 미묘하고 섬세한 시스템이 게임에 잘 녹아 있어 흥행 가능성이 높은 모바일게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엠게임은 커뮤니티, 액션, 효과, 콘텐츠 등 온라인게임 개발 경험이 풍부하다. 노하우를 '크레이지드래곤'에 잘 녹여 업데이트 등 확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엠게임은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는 22일 사전 오픈 테스트를 실시, 게임 내 버그와 네트워크 안정성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최후의 무기로서 드래곤이 등장하는 전장을 다룬 TV광고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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