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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신작 포문 열었다…2016년 11종 타이틀로 재도약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오는 24일 출시 예정인 '크레이지드래곤'을 필두로 멀티플랫폼 통한 사업 다각화, 글로벌 시장 공략 등을 신(新)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1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통해 엠게임은 24일 출시 예정인 '크레이지드래곤'을 소개하고, 2016년 신작 라인업 등 향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라인업은 '롤링볼즈' '크레이지어드벤쳐' '써먼워리어즈' 등 총 6종의 모바일게임과 함께 소셜카지노, '열혈강호 온라인' 콘솔 버전이 있으며, 차세대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는 VR 게임 '갤럭시커맨더' '카지노VR' '프린세스메이커VR' 타이틀도 선보였다.

우선, 올해 상반기에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선을 그려 공을 탈출시키는 '롤링볼즈', 주사위를 던져 맵을 이동하며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크레이지어드벤쳐', 수백 종의 카드를 소환해 다양한 전략 전투를 펼치는 '써먼 워리어즈' 3종의 모바일게임이 출시된다.

이어 하반기에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홀릭2'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액션RPG '판타지홀릭(가칭)', 슬롯머신, 블랙 잭, 룰렛 등 모바일과 PC에서 다양한 소셜 카지노게임을 즐길 수 있는 해외 시장 공략용 '세븐칩스(SevenChips)'도 선보일 계획이다. 


▲ 현재 개발 중인 '프린세스메이커VR'

차세대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VR 사업에도 발 빠르게 대응, 신작 타이틀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음성인식을 통해 진영 배치 및 전투가 가능한 실시간 전략게임 '갤럭시 커맨더(가칭)'가, 하반기에는 다양한 카지노게임을 VR로 즐기며, 자신만의 카지노 월드를 구축할 수 있는 '카지노VR(가칭)'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또 VR 기대작으로 꼽히는 '프린세스메이커VR'도 내년 상반기 중 PS4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 중국, 대만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열혈강호전'이 올해 상반기 중 국내에서 출시되며, 엠게임의 대표 브랜드인 '열혈강호 온라인'을 콘솔과 웹게임 등 멀티플랫폼 버전으로 컨버팅 한 '진 열혈강호(가칭)'가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오늘 행사는 크레이지드래곤을 소개하고 엠게임의 재도약을 알리는 자리다 .2010년 이후 주춤했던 엠게임이 신작 라인업을 통해 시장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크레이지드래곤'은 엠게임에서 2년 간 개발한 모바일 RPG로 드래곤에 탑승해 전투를 펼치고 영웅과 용병이 상호 육성을 하는 시스템 등 빠른 템포의 액션을 갖췄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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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19 위기속의선택
  • 2016-03-15 13:40:22
  • 저 스샷만으로 판단하긴 좀 그렇지만 내가 생각했던 프메랑은 좀 다른 모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