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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지배하는 '퀀텀브레이크', 4월 전 세계 동시 출시

작성일 : 2016.03.14

 

시간을 지배하는 액션게임 '퀀텀 브레이크'가 오는 4월 5일 X박스 원과 윈도우10 버전으로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 서울 본사에서 X박스원용 신작 '퀀텀블레이크'의 특징 및 출시 일정을 공개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퀀텀블레이크는 '앨런 웨이크'와 '맥스페인' 등 인기 액션게임을 제작한 레메디엔터테먼트의 신작이다.

이 게임은 스토리 중심의 액션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유명 배우들이 직접 게임 내 캐릭터를 연기했다. 주인공 잭 초이스 역에 숀 애쉬모어, 그에 대적하는 폴 세린 역에 에이단 갈렌, 잭의 형이자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윌리엄 역에 도미닉 모나한 등 다수의 인기 배우들이 각각 배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퀀텀브레이크는 이용자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게임 진행 및 결과가 달라진다. 이용자는 '시간의 끝'을 멈추기 위한 주인공 잭 초이스가 되어 4개의 에피소드를 직접 만들어나가게 된다.

2013년 처음으로 발표된 '퀀텀블레이크'는 그동안 수차례에 거쳐 시각적인 변화를 이뤘다. 특히 윈도우10 버전은 4K 해상도와 다이렉트X12를 기반으로 한 그래픽을 지원한다.

또한 윈도우10 버전 이용자는 윈도우 +G 키를 입력해 게임 DVR로 게임 클립을 녹화하거나 스크린샷을 바로 저장할 수 있으며 이를 X박스 라이브, SNS 등에 공유할 수도 있다.

베리 오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X박스 게임 책임자는 "퀀텀브레이크는 게이머가 직접 스토리와 시간을 만들어가며 펼치는 액션게임"이라면서 "게임과 드라마가 결합된 퀀텀블레이크의 재미 요소를 윈도우10이나 X박스 원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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