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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초이스] 진화된 액션 RPG '콘(KON)', 그래픽은 어떨까?

 

신작 모바일게임이 활발하게 출시되면서 이용자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게임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됐다.

이제 모바일게임도 완성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과거 온라인게임처럼 정식 출시에 앞서 비공개테스트, 티저 영상 등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스타 개발자 혹은 개발사의 신작 소식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게임에 갈증을 풀어주고, 나아가 기대감을 심어주기 충분하다. 

<신작 초이스>는 매주 공개되는 게임 영상을 통해 해당 게임은 어떤 콘텐츠를 담고 있는지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4일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의 기대작 '콘(KON)'이 신작 발표회를 통해 공개됐다.

'콘'은 액션성이 강조된 스킬과 액션, 캐릭터 소환을 통한 듀얼액션으로 지난해 말부터 이용자들에게 관심을 받아왔다.

이 게임은 4종의 캐릭터가 각각 기존의 외향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새로운 스킬을 선보이는 광폭화 기능, 캐릭터 2명의 스킬을 동시에 사용 시 전혀 다른 스타일로 발동되는 듀얼 스킬 기능 등 새로운 콘텐츠를 담고 있다.

특히, PVP 시스템 '침략전'은 이용자가 직접 꾸민 맵(아지트)에서 결투를 벌이는 방식으로 기존 모바일RPG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실시간 파티레이드'는 각 캐릭터별 역할에 따른 파티 플레이와 이용자가 성장시킨 모든 캐릭터를 사용해 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 

'콘'이 강조한 '침략전'과 캐릭터는 어떤 모습일까? 지난 기자 간담회에서 선보인 콘의 플레이 영상을 통해 미리 확인해봤다.


▲ 거대한 대검을 사용해 단타 공격을 펼치는 '리디아'.


▲ 파괴 마법으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세레나'.


▲ 빠른 공격과 연속 공격이 특징인 '베인'.


▲ 두개의 검을 사용하는 날렵한 액션이 돋보인다.


▲ 범위 기술을 사용하면 무수한 칼이 쏟아진다.


▲ 거대한 해머를 사용해 공격하는 '카일'.


▲ 내리찍기 등 해머의 묵직한 맛을 잘 표현해냈다.


▲ '카일'은 아군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 단타공격으로 다수의 적을 제압하는 '리디아'.


▲ '세레나'는 다양한 상황에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마법을 가지고 있다.


▲ 콘의 핵심 콘텐츠로 꼽히는 '침략전'은 유저가 직접 진영을 구축하는 방식이다.


▲ 포탑 및 방어 건물을 설치한 모습.


▲ 방어건물은 인식 범위를 피해 통과할 수 있어 수동 콘트롤을 요구한다.


▲ 침략전에서 최종 보스는 이용자 캐릭터로 보인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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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1 탁구계의페이커
  • 2016-03-08 17:28:13
  • 히트 느낌이다 때깔은 좋네 캬
  • nlv21 아스
  • 2016-03-08 21:54:21
  • 음 생각보다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