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모바일 야구게임 신작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2016'의 3월말 출시를 예고했다.
전작인 '컴프야 2015'는 시리즈 최초로 풀 3D 그래픽을 선보였으며 실제 선수들의 외모 및 타격, 투구폼을 그대로 적용한 사실적인 야구게임이다. 지난해 양대마켓(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게임 매출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모바일 야구 게임 중 최고의 성과를 냈다.
이 게임에서는 2015 KBO 리그의 경기 일정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경기기간 당시 선수들의 실제 컨디션이 그대로 적용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프로야구 선수들을 모두 다룰 수 있었으며 2015 시즌 새로 개장한 kt wiz 파크도 만나볼 수 있었다.

▲ 전작인 컴투스프로야구2015 인게임 이미지
이번에 출시하는 최신작 '컴프야 2016'에서도 2016년 KBO 리그 일정과 구단 별 정보 및 라인업을 모두 반영해 전작의 게임성을 계승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되는 국내 최초의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과 삼성라이온즈파크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10개 모든 구장의 최신 환경까지 완벽하게 적용했으며 선수들의 플레이에 따른 다양한 카메라 연출과 구단 및 선수 별 응원가를 추가해 더욱 사실성을 높였다.
전작부터 호응을 얻었던 'LIVE(라이브) 카드' 시스템도 그대로 적용했다. 라이브 카드 시스템은 매 주 선수들의 성적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적용하는 콘텐츠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게임을 실제 야구처럼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며 수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작에 비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스페셜 모드에 '히스토리 모드'가 추가됐다는 점이다. '히스토리 모드'는 과거의 팀과 올스타 팀 대결을 통해 팀 전력을 확인하고 원하는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모드다. 과거 OB 베어스나 쌍방울 레이더스 등 전설팀들과 대결할 수 있으며 구단별 올스타도 만날 수 있다. 국내 프로야구 역사 속 팀 및 선수들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모드는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컴투스 한 관계자는 "기존 '컴프야2015'의 재미는 그대로 이어감과 동시에 '컴프야2016'만의 차별화된 재미 요소로 최고의 모바일 야구게임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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