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스타2 게임쇼 '모두의유채꽃' 팬들 성원에 7회 추가 방송

작성일 : 2016.03.07

 



‘모두의 유채꽃’이 스타2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스포티비게임즈는 스타크래프트2:공허의 유산의 집정관 모드를 활용해 진행되는 유저 참여형 프로그램인 ‘스타2 모두의 유채꽃’을 연장 방송한다고 7일 밝혔다.

'집정관 모드'는 두 명이 한 본진을 컨트롤하는 모드로 한 명은 생산, 한 명은 유닛 컨트롤을 담당하는 게임 모드다.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스타2 모두의 유채꽃’은 유대현, 채민준, 고인규의 입담과 함께 게스트들의 화려한 게임 컨트롤을 보여준 것은 물론 스타리그 시즌2 예선 참가 등 깜짝 벌칙을 통해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스포티비게임즈 측은 ‘스타2 모두의 유채꽃’이 eSportsTV 내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이 활발하게 방송에 참여하고 방송에서도 이를 활용해 팬들과의 소통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여기에 프로게이머 게스트들이 직접 스타2 대표 커뮤니티 회원들과의 대결하는 방식은 호응을 얻었고 많은 스타2 팬들이 ‘스타2 모두의 유채꽃’ 연장을 요청했고 이에 스포티비게임즈도 7회 추가 방송을 결정했다.

스포티비 게임즈 한 관계자는 "당초 스타2 모두의 유채꽃이 3회로 종영될 예정이었지만 스타2 팬들이 이번 방송에 보내주신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기존 3회에 이어 7회 추가 방송을 결정, 총 10회 방송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2 모두의 유채꽃'은 스타리그 중계 종료 30분 뒤 방송된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