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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모바일RPG '난전'속에 새롭게 뜨는별…지는별

 



최근 대작으로 꼽히는 신작 모바일게임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모바일게임 시장이 재편성 되고 있다.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기준으로 살펴보면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뮤오리진' '히트' 등 4종의 인기 게임이 상위권을 '고정배너'처럼 유지하는 모습하는 가운데, 최근 출시된 신작 '로스트킹덤' '크리스탈하츠' 모바일RPG가 두각을 나타냈다. 

'로스트킹덤' '크리스탈하츠'는 출시 약 2주만에 각각 5위, 6위를 기록, 최근 출시된 모바일게임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와 함께 신작·구작 게임의 대결 양상을 띄었다.

상위권 게임 인기는 신작 앞에서도 여전하다. '세븐나이츠'와 '모두의마블은' 1위를 자리를 앞다투고 있으며, '뮤오리진' '히트' 역시 지난 해부터 굳건하다. 서비스 2주년을 맞은 세븐나이츠의 경우 지난 4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2위에서 매출 1위로 올라서며 맹위를 떨치고 있다.



새롭게 뜨는 별이 있으면 지는 별도 있는 법. 반면 '드래곤라자'는 지난 2일 9위에서 12위로 하락한 뒤 6일 18위에서 7일에는 20위로 지난주 대비 11계단 떨어지며 이번 지각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게임이 됐다.
 
로스트킹덤과 크리스탈하츠의 흥행 외에도 슈퍼셀의 '클래시로얄'이 출시 5일만에 14위까지 오르고, '몬스터길들이기' 와 '이데아' 등도 반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독 드래곤라자M만 연일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 게임은 앞으로의 전망도 어두운 편이다.
 
3월에는 넷마블 '콘(KON)', 스마일게이트 '거신전기', 넥슨 '레거시퀘스트' 등 담금질을 마친 모바일RPG 출시를 앞두고 있어 모바일게임 시장에 신예들의 반란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관련해 업계 한 관계자는 "과거 온라인게임 시절에는 여름과 겨울 방학 시즌을 중심으로 게임시장이 움직였다면 모바일게임은 시즌 특수보다는 유저가 게임을 가장 집중해서 즐기는 기간에 좌우된다. 이는 장르나 게임의 특성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어 사실 거의 매달이 새로운 게임으로 일정 수준 유저전환이 이뤄진다고 봐야 한다. 이에 3월에는 새로운 게임이 세대교체 바람을 불어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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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52 마우스는업다
  • 2016-03-07 16:57:57
  • 드래곤 라자 돌라 재미 없더마 ㄴ
  • 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6-03-07 17:03:10
  • 음 콘이 그렇게 재밌다면서
  • nlv63 과거무한도전
  • 2016-03-07 17:04:26
  • 크리스탈 하츠 열쇠가 없어서 게임을 할수가 없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