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게임 시장은 온라인과 모바일게임 플랫폼 모두에서 꾸준히 신작을 서비스하며 성과를 거둔 넥슨이 1조 808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게임업체 가운데 최고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넥슨의 뒤를 이어 구글플레이에 TOP10에 절반 수준의 점유율을 보였던 모바일 강자 넷마블이 1조 729억원으로 업계 두 번째로 1조 클럽에 가입하고 매출 2위를 달성했습니다. 그야말로 시장에서 모바일과 신작이 미치는 영향력이 이전보다 커졌음을 증명하는 사례입니다.
올해도 온라인과 모바일게임에 많은 신작들이 게이머들과 만남을 앞두고 출시 준비 및 최종 담금질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각 게임사들이 기자간담회 및 실적 발표를 통헤 예고한 2016년 신작 출시 라인업에 관한 카드뉴스를 준비했습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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