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이(웹젠 이사회 의장)이 성남 분당갑 지역 출마를 선언했다.
김병관 비대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당의 혁신과 통합을 위해 영입된 인사로서, 총선승리를 위해 내려진 당 지도부의 이번 결정을 존중하며 분당갑 지역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로 출마결정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그는 "분당은 제가 두 아이를 키우며 가족과 함께 7년이상 거주했고, 기업을 경영하며 10년여를 살아온 고마운 도시다. 한편으로는 분당갑은 우리 당이 총선에서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은 "그 동안 분당갑 지역에서 선전하신 분들과 여러 당원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4.13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더 새로운 정치를 꼭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빡친리욱
위기속의선택
비전력이부족하다잉
탁구계의페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