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플로어(대표 김민규)는 시프트업(대표 김형태)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모바일 RPG '데스티니 차일드'의 캐릭터 일러스트 및 트레일러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라이브2D' 기술이 적용된 캐릭터 일부를 소개하고 있으며, 오프닝 애니메이션 및 트레일러 영상 등 각종 볼거리를 제공 중이다.
'데스티니차일드'는 2D 그래픽을 3D처럼 표현하는 '라이브2D' 기술을 적용 시켜 모든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200여 스테이지로 구성된 PvE 던전 및 '데빌 럼블' 등의 PvP 시스템은 물론, 2000종의 스킬 및 8000종의 장비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한편, 데스티니차일드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1주일간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연기됐다. 회사 측은 "전투 시스템 및 일부 성장 콘텐츠 수정을 위해 연기하게 됐다. 변경된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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