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올해 첫 대작급 게임으로 선보이는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콘(KON)'이 오는 11일 프리미엄 테스트로 유저와 첫 만남을 갖는다.
4일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콘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게임에 대한 소개와 테스트 및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콘은 넷마블블루(대표 문성빈)가 개발하고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으로 스타일리쉬 액션과 듀얼 액션 등으로 레이븐과 이데아의 계보를 잇는 액션 RPG다.

프리미엄 테스트는 오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사흘간 진행하고 정식 출시는 3월 말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는 상반기 내 진행될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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