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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 받은 게임빌∙컴투스

 


게임빌∙컴투스(대표 송병준)가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다수의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대형 퍼블리셔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게임빌∙컴투스는 '제노니아S: 시간의균열' '판타지워로드' '서머너즈워: 천공의아레나' 등 다수의 글로벌 히트작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 세계 10여 개 거점을 둔 모바일게임 퍼블리셔로 활약 중이다.

먼저, 게임빌의 '던전링크'는 지난 2월 22일 미국 2P닷컴에 'Best of 2015'에서 모바일게임 카테고리의 'Best New Mobile Game' 부문에 오른 23종의 후보작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아 1위에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업체 앱애니에서 발표한 2015년 전세계 상위 52대 퍼블리셔 13위를 기록하며 매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 포켓게이머 어워즈 2016 후보에 오른 게임빌, 컴투스

영국 게임 전문지 포켓게이머는 '포켓게이머 어워즈 2016'를 통해 '베스트 퍼블리셔(PG Best Publisher)'와 '베스트 개발사(PG Best Developer)' 부문 후보로 게임빌과 컴투스를 올렸다.

양사는 한국 모바일게임사로서는 유일하게 후보로 선정됐으며 슈퍼셀, 블리자드, EA 등 글로벌 유명 모바일게임사와 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이달 14일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송재준 게임빌 부사장은 "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지속적인 해외 투자와 전 세계 모바일게임 팬들을 대상으로 고도화된 서비스를 펼친 결과"라며,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사로 자리를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컴투스는 올해 '나인하츠' '워오브크라운' '이노티아' '홈런배틀3' 등의 라인업으로 전 세계 시장에 총공세를 예고한 바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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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63 과거무한도전
  • 2016-03-03 09:52:01
  • 국내 회사들이 해외에서 인정받으니 좋ㅇ드 ㅏ
  • nlv9 무적LG돌아와라
  • 2016-03-03 10:32:17
  • 컴투스 야구게임 안나오나~
  • nlv18 위기속의선택
  • 2016-03-03 17:45:17
  • 와 컴투스 게임빌이 이정도였어? 난 얘네 게임 안해봐서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