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리터(대표 김명균, 공이택)는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로맨틱프린세스’를 29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로맨틱프린세스는 총 3부작으로 기획된 ‘벨리시아스토리’의 첫번째 시리즈로 평범한 한국의 여고생이었던 주인공이 자신이 유럽 왕실의 마지막 적통 혈육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신분을 숨기고 벨리시아에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게임은 유저의 선택에 따라 주인공의 운명이 바뀌는 멀티 엔딩 시스템을 갖춘 연애 시뮬레이션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는 전통적인 형태에 아바타를 구입하고 친구와 교류하는 소셜 기능이 추가돼있으며 각종 미니게임을 통해 주인공의 능력치를 높일수 도 있다.
또 목소리 연기에 성우계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장민혁과 류승곤, 박성태, 최승훈 등이 참가했으며 디자인도 ‘아소’와 ‘코멧’, ‘세릴’ 등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가 다수 참여했다.
김명균 글리터의 대표이사는 "로맨틱프린세스는 여성 유저들을 타겟으로 한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이며 현재까지 나온 여성향 게임중 최고의 퀄리티라고 자부한다"며 "연내 웹툰 및 드라마인 ‘치즈인더트랩’, 영화 ‘엽기적인 그녀’ 활용한 여성향 게임을 서비스 해 동장르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맨틱프린세스는 출시를 기념해 오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 대상으로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과 게임 내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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