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김종창, 한재갑)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BLESS)'의 서버 통합 계획을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했다.
이번 서버통합은 RxR의 주요 콘텐츠 '통치계약'과 '수도 쟁탈전' 업데이트에 앞서 원활한 콘텐츠 플레이를 위한 작업으로, 총 11개의 서버가 5개의 신규 통합 서버로 이전된다.
특히, 조만간 업데이트 예정인 '통치계약' 과 '수도쟁탈전'는 진영 간의 대립은 물론 진영 내부에서 갈등 구조를 유도하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참여할수록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통치계약'은 특정 지역을 통치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 것으로 '통치 계약'에 낙찰된 길드장은 주요 도시를 통치하는 영주 또는 총독이 될 수 있다. '수도쟁탈전'은 하이란의 수호경과 우니온의 집정관에 도전하기 위해 영주 또는 총독이 벌이는 전쟁이다.

서버 통합은 3월 3일 진행되며, 통합에 앞서 대상 서버는 오는 3월 2일까지 사전 조정 기간을 가진다. 이는 기존 생성된 캐릭터들의 진영이 서로 충돌되거나 동일 진영 캐릭터 수가 10개를 초과할 경우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캐릭터는 한 서버당 최대 10개까지 보유 가능하며, 이를 초과할 경우 캐릭터를 10개 이하로 줄여야 한다. 만약 줄이지 않는다면 캐릭터 레벨과 접속 기록에 따라 캐릭터는 자동으로 비활성화 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MMORPG는 많은 이용자들과 함께 즐겨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신규 서버로의 통합을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과 원활히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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