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액션 대작 '로스트킹덤'이 양대 마켓 정식 오픈을 마쳤다.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의 신작 액션 RPG '로스트킹덤'이 25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로스트킹덤은 온라인게임 '데카론'을 개발한 이동규 팩토리얼게임즈 대표의 모바일 처녀작으로 유니티5 엔진을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커뮤니티가 강조된 마을 시스템, 다른 이용자와의 실시간 전투 등 온라인게임 수준의 게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말 국내 모바일게임 최초로 헐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을 홍보모델로 발탁해 화제를 모았다.
이 게임은 지난 22일 사전 출시를 진행해 액션 RPG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정식 출시로 사전 예약 보상인 영웅 등급 무기 뽑기권 2장과 1만원 상당의 1000젬스톤(게임재화)도 모두 지급된다.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한 이용자에게는 4만 골드가 추가로 제공된다.
4:33은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해 강화석 10개와 경험치 물약(1시간) 2개, 구리주괴 20개를 추가로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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