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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킹덤, 클리어 막힌다면 '스킬' 대기 시간 줄여야

작성일 : 2016.02.24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의 모바일 신작 '로스트킹덤'이 22일 사전 출시됐다. 

25일 정식 출시를 앞둔 '로스트킹덤'은 팩토리얼게임즈의 첫 작품으로 PC 온라인게임처럼 커뮤니티가 강조된 마을 시스템, 심연의 던전과 레이드 등 다양한 실시간 콘텐츠가 특징인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다. 


▲ 스킬을 활용하면 적들을 한 번에 쓸어버릴 수 있다.

이 게임은 최근 유행하는 액션 RPG 장르지만 게임을 들여다보면 다수의 적들과 싸우는 전투에 초점을 맞춘 '핵앤슬래시' 요소가 강하다. 즉 '로스트킹덤'에서는 적들을 한꺼번에 쓸어버릴 수 있는 '스킬'의 비중이 높다는 말이다.

따라서 '로스트킹덤' 스테이지를 보다 수월하게 클리어하려면 '스킬'에 투자해야 한다. 정확히 말하면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먼저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성문을 지키는 미션 등이 등장하는데 스킬을 자주 쓸 수 없다면 클리어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 현재 선택할 수 있는 글레이데이터와 슬레이어의 스킬 목록. 각각 3종의 스킬과 그로기 추가 스킬을 지니고 있다.

이용자들이 현재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는 전사 격인 글레디에이터와 쌍검사 격인 슬레이어 2종이다. 추후 마법사 격인 아크메이지가 추가될 예정이다. 각 캐릭터들은 스킬을 3종씩 지니고 있으며 적이 특정 상태 이상에 빠지면 '연계기' '그로기' 추가 스킬도 사용할 수 있다. 


▲ 빠른 클리어를 위해서는 스킬 재사용 시간 감소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

각 캐릭터의 액티브 스킬 창은 액티브 스킬 강화와 기본 패시브(지속능력) 스킬 강화로 구성돼 있다. 빠른 클리어를 위해 스킬 강화에서 우선적으로 찍어야 하는 것은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이며 이후에 스킬 피해 증가와 스킬 부가 기능을 찍는게 좋다. 낮은 레벨에 빠른 클리어를 원한다면 장비보다 SP를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패시브 스킬도 근접 피해 감소와 공속 증가, 치명타 피해량 증가 등이 있지만 액티브 스킬에 우선 투자 후 여기에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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