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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 연매출 800억 목표…한국 10대 퍼블리셔 되겠다

 



이펀컴퍼니(대표 이명)은 23일 서울 강남구 아모리스역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신작 모바일 MMORPG '천명: 하늘이 허락한 전장(이하 천명)' 소개와 함께 2016년 목표를 밝혔다.

이명 이펀컴퍼니 대표는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시장에 적응하기 위해 다수의 타이틀을 서비스 해 왔다. 다양한 타이틀을 출시하면서 시장에 대해 많이 배웠다"며, "'모두의경영'을 통해 국내 유저들도 캐주얼게임에 대한 니즈가 분명히 있다는 것도 배우고 2016년 계획에 일부 반영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2016년에는 총 15종의 타이틀을 론칭할 예정이다. 게임 퀄리티는 더 높아졌다고 자부한다. 2016년 연매출 800억을 달성해 한국 10대 퍼블리셔로 발돋음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펀컴퍼니는 모바일게임 소싱과 글로벌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 기업이다. 2012년 홍콩에 첫 뿌리를 내렸으며, 2013년 6월 한국 지사를 설립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공개된 '천명'은 500대500 대규모 전투가 강점인 모바일 MMORPG로, 이용자들 간의 경쟁이 강조됐다. 이 게임은 대만과 홍콩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1위를 3개월 이상 유지했으며, 동시접속자 수는 16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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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 천자히든
  • 2016-04-26 21:52:09
  • 이회사 완전 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