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아모바일(대표 왕언직)이 KABAM(이하 카밤)의 대표 모바일게임 6종을 인수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회사는 카밤의 클래식 모바일게임 IP(지식재산권) 및 서드파티 퍼블리싱을 인수하며 글로벌 서비스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가이아모바일이 인수한 6종의 IP 중 ‘킹덤오브카멜롯’과 ‘호빗:중간계의왕국들’, ‘드래곤즈오브아틀란티스’ 등은 평균 매출이 1억 달러 이상인 카밤의 대표 흥행작이다. 특히 킹덤오브카멜롯은 웹 게임으로 시작해 모바일 게임까지 성공적으로 안착한 대표적인 사례다.
또 유명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등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IP를 확보하여 올해 한국에는 3~4개의 게임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공개했다.
한편 가이아모바일은 아시아 서버를 포함해 유럽 및 북미 서버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에이스오브아레나즈’의 아프리카 버전인 ‘에이스 오브 아레나즈 for AfreecaTV’를 정식 출시해 국내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을 노리고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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