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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국가별 맞춤 서비스한다…글로벌작 30종 출시

작성일 : 2016.02.18

 

넷마블이 국가별 맞춤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게임 시장 도약에 나선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18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제2회 NTP(넷마블 투게더 위드프레스) 행사를 통해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을 공개했다.

기존작과 개발중인 신작까지 포함해 약 30여종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내놓는다는 전략이고 북미와 일본, 중국 등 주요 나라는 지역별 빌드 전략으로 접근한다.

북미의 경우 '모두의마블디즈니(가칭)'와 '크로노블레이드', '글린다:환상의문' 등 10여 종 게임이 현지화 작업을 거쳐 출시될 예정이고 '세븐나이츠'는 미국 모바일 게임사 SGN과 협업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 NTP 현장에서 공개된 모두의마블디즈니(가칭)

또 정통 3D 소셜 카지노게임 '포원스포커'가 현재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호텔 카지노 게임을 그대로 구현한 '올포카지노'도 상반기 중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출시된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리니지2 모바일'과 '레이븐', '스톤에이지'를 중국 유저을 위한 버전으로 선보일 계획이고 일본에서는 현지 구글플레이 매출 13위를 기록 중인 '세븐나이츠'를 전략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10위 안에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승원 넷마블 부사장은 "리니지와 블소, 테라 등 유명 IP를 결합한 라인업 확대와 나라별 최적화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성과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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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69 열랭젱이
  • 2016-02-18 15:14:19
  • 모두의 디즈니 열라 귀엽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