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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온라인 IP 적극 활용…‘스페셜포스’와 ‘붉은보석’ 출시

작성일 : 2016.02.16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삼, 소태환, 이하 4:33)이 온라인게임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국내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4:33은 1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2016 4:33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4:33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로스트킹덤'을 비롯해 2016년 신작 라인업 18종이 공개됐다.

특히 2분기에는 가장 많은 9종의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인데 온라인게임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RPG '붉은보석2'와 FPS(1인칭슈팅)게임 '스페셜포스'가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스페셜포스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자유로운 이동 방식을 구현하고 보스 레이드와 팀대전을 통한 실시간 협력 플레이가 특징이고 붉은보석2는 직접 구성한 조합으로 즐기는 실시간 PVP와 레이드가 특징으로 온라인의 감성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윤경호 사업본부 부본부장은 "로스트킹덤을 시작으로 올해 총 18종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해 게임시장의 다양성을 이끌겠다"며 "특히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성공하는 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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