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김종창, 한재갑)에서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BLESS)'가 신규 사냥터 '바젤 협곡'을 공개했다.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바젤 협곡'은 45레벨 유저들이 사냥하는 곳으로 카스트라 그란디스 옆에 위치해 있다. 해당 지역은 야만 종족들을 몰아내고 양 진영이 대립하면서 흘린 피와 잔해들이 남아 있다.
바젤 협곡 입구에는 각각의 진영에서 용병을 꾸리기 위해 세워진 캠프가 존재하며, 캠프로부터 조금 덜어진 협곡 깊은 곳에 홉 고블린들이 키우고 있는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 지역은 레이드나 카스트라 공방전과 달리 입장 제한이 없고, 필드에서 직접 이동할 수 있다. 또한 45레벨 엘리트 몬스터가 포진돼 있어 3인 이상의 파티 구성을 요구한다.
강한 몬스터를 공략해야하는 만큼 평소 구하기 어려웠던 보상 아이템과 명예점수를 얻을 수 있어 레이드와 카스트라 공방전에 참여하지 못하는 유저들이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상 아이템은 여태껏 레이드를 통해서 얻을 수 있었던 '쿠아트란의 차원 마력' '멜라지움의 황금 수정' '브로카디아의 번개 사슬' 등 제작 재료 아이템 뿐만 아니라 45레벨 희귀 장비를 획득 가능하다.
한편, '바젤 협곡'은 다음 주 게임 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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