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모바일게임 개발이 전체 인력의 3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5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 R&D(연구개발) 인력은 현재 전체의 30% 수준"이라며 "올해 신작 모바일게임 출시가 많은 만큼 한국 본사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에서 모바일 개발 인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 판교에 위치한 엔씨소프트 R&D 센터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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