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신작을 출시하지 않았던 엔씨소프트가 올해는 MXM(Master X Master:마스터엑스마스터)을 선두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11일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15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MXM은 1분기 말이나 2분기 초에 한국과 대만, 일본에서 비공개테스트(CBT)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같은 시기에 미국도 CBT를 진행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윤 CFO는 "CBT 결과가 좋다면 하반기에는 공개서비스(OBT)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XM은 슈팅 액션 장르의 PC온라인게임으로 스피디한 전투와 타격감, 태그 시스템이 특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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