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프로야구 선수 박석민 영입으로 약 8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5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박성민 선수 영입으로 약 8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고 전 분기 대비 인건비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 박석민 NC다이노스 내야수 (NC다이노스, 다이노스 피플 영상 갈무리)
엔씨소프트의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는 지난해 FA 최대어였던 박석민을 4년 최대 96억원(계약금 56억원)에 영입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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