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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지난해 영업손실 41억…'적자전환'

작성일 : 2016.02.05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41억3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5억4600만원으로 71.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9억69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또한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27억5500만원, 영업손실 24억원, 당기순손실 14억86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회사 측은 "기존 게임 서비스의 장기화와 신작 게임 출시 지연에 따른 결과로 매출 및 손익이 감소했다"고 실적 부진 원인을 꼽았다.

다만 캐릭터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42% 증가한 18억원을 기록해 게임부문의 악화된 수익성을 소폭 만회했다. 이는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국내외 라이선스 다각화에 힘을 쏟은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지훈, 김종흔 데브스시스터즈 공동 대표는 "올해는 신작 ‘쿠키런2’를 필두로 개발 라인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면서 "또 한번의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시발점이 되는 한 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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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2 슬레이어스박스주서
  • 2016-02-05 18:36:05
  • 이래서 게임 하나로 상장하면 족망이래니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