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과 백지영을 앞세운 넥스트무브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헤븐'이 6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인기 게임 2위와 최고 매출 22위에 오르며 잔잔한 흥행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8일 출시된 '헤븐'은 드넓은 오픈필드와 레이드 등 던전, 100여종의 탈 것과 캐릭터 각성 시스템, 자동화를 통한 모바일 최적화를 주 특징으로 하는 게임으로 4일 매출 순위 29위에서 6일에는 7계단 상승해 2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게임은 실제로 게이머들로부터 '마감'이 잘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동화로 모바일 조작의 피로도를 줄였으며 필드에서 마주치는 유저들과 음성 채팅, OST까지 지원해 완성도 높은 모바일 MMORPG라는 평을 듣고 있다.
'헤븐'의 이와 같은 성과는 그간 좀처럼 출시되지 않던 모바일 MMORPG 장르에서는 괄목할 만한 성과로, 매출 순위는 다가온 설 연휴에 힘입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넥스트무브의 한 관계자는 최근 '헤븐'의 매출 순위 상승에 대해 "헤븐 유저들이 초반 퀘스트를 단계를 지나 고레벨이되면서 60대 60 대규모 PvP(이용자간 대결) 전투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대규모 보스 레이드, 유저 간 경쟁 요소도 발생하며 매출이 상승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회사 측은 이번 설도 맞이하여 '헤븐'에서 설날 기념 팬아트와 새해 덕담 커뮤니티 이벤트, 아이템 교환 상위 단계 업그레이드, 출석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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