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넥슨에게 받은 손편지와 인형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오, 배찌 등 넥슨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크레이지아케이드'의 캐릭터 인형과 함께 손편지 내용이 담겨있다.
경리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크레이지아케이드'의 아이디를 공개하고, 같이 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같이 즐기기 위해 게임에 접속했고, 약 1시간 동안 앉아서 팬들과 게임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넥슨은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보낸 것. 경리는 "팬들과 재밌게 게임도 하고 친필 편지와 캐릭터 선물도 받았다. 인형은 멤버들과 댄서 분들이 나눠가지만 큰 배찌는 내꺼"라고 인증샷을 올렸다.
이에 넥슨 담당자는 "생에 가장 행복한 하루였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모델로 꼭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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